정확히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지 30년이 지났습니다.
나름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될만한 사건들이 많았던 굴곡많은 인생이었습니다.
미아, 자동차사고, 싸움, 학업, 게임, 책, 영화, 음악, 대입, 군입대, 훈련, 전역, 대졸, 취업, 이직, 결혼. 등등...
앞으로 더 크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겠지요.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보란듯이 이겨내며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각오도 올려야 할텐데 말이죠. (아마 작년 꺼 그대로 쓸 듯...;;;)
나름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될만한 사건들이 많았던 굴곡많은 인생이었습니다.
미아, 자동차사고, 싸움, 학업, 게임, 책, 영화, 음악, 대입, 군입대, 훈련, 전역, 대졸, 취업, 이직, 결혼. 등등...
앞으로 더 크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겠지요.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보란듯이 이겨내며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각오도 올려야 할텐데 말이죠. (아마 작년 꺼 그대로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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