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 했는가

이 질문에 자신있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대부분이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대답하겠지만
그들이 노력한 정도는 천차만별일 것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 후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니

정말 열심히 안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당시에는, "그래, 이 정도면 열심히 한 거야." 라고 애써 자기만족을 했을 뿐.

지금 생각해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시간 낭비, 돈 낭비만 했다.

2009년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3월이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정말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면서 보내기로 결심해 본다.

늘 그런 거지만, 100번 말해봐야 아무 소용없고 실천을 해야 할텐데.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최고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하자.

그러면, 최고가 되어 있겠지?

by 가넷 | 2009/03/01 23:58 | 가넷 생각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핫쨩 at 2009/03/03 09:50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과감한 '선택'이 필수라 생각되네요.
저 같은 경우 회사 생활만 이제 3년차인데, 더 늙기 전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창업을 하려는... 돈도 없지만 ㅠㅠ 최고가 되기 위해선 한번 미쳐보는 것도 좋겠지요?
Commented by 가넷 at 2009/03/04 09:35
창업이라... 요즘 상황을 봐서는 조금만 기다리다가 기회를 보시라는 말밖엔...
멋지십니다. 젊을 때 모험을 해보는거죠. ^^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4 1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4 1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넷 at 2009/03/07 10:03
설마 내가 네 이름도 기억 못했겠니. ^^
고마워~ 곧 완성이다. 하하하
Commented by BlueNoah at 2009/03/16 12:34
저 역시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생각만 그렇게 할뿐 실천이 안되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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